기준금리가 또한번 내려갔는데요. 근데 왜?
대출금리는 안내려가는 걸까요? 사이좋게 함께 인하를 시작해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금융사에서 그렇게 해줄리 절대 없다는 사실.
등급을 빡빡하게 보면서 예전보다 돈빌리는게 어려워진것 같습니다. 경제도 어렵고 돈빌리기도 어렵고. 300만원소액대출 정도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디가 좋을까요?
두말할것 없이 주거래은행 1순위. 직장인이라면 의외로 쉽게 빌릴 수 있습니다. 안되면 마이너스통장 발급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는것도 좋습니다. 우리은행의 위비모바일도 이자싼곳 입니다. 왠만하면 10% 넘지 않으니까요.
두번째는 캐피탈. 300만원소액대출 상품은 신용카드 보유 조건으로 많이 진행 됩니다. 재직이나 소득이 필요없어서 간편하게 이용하기에는 좋습니다. 4등급 안쪽이라면 10% 전후, 6등급 이상 저신용자는 25% 전후 입니다.
마지막은 대부 인데요. 신용카드 이외에도 본인 휴대폰만 가지고 있어도 300만원 정도는 가능 합니다. 추가 이용을 원한다면 서류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이미 두세곳 정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금리나 한도 비교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금융사마다 선택할 수 있는 다양성을 확보 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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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빌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갚는것도 중요 합니다. 연체 하지 않을 범위 내에서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래요.
※ 해당 포스팅은 소정의 비용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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